돌발진(장미진) 원인, 증상, 치료방법과 합병증
돌발진은 제6형 또는 제7형 사람헤르페스 바이러스(human herpesvirus) 의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돌발진은 갑작스러운 고열과 함께 전신에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발병률은 전 세계적으로 약 10~15%로 추정되며 생후 6개월에서 1세 사이에서 가장 흔하며, 2세 이후에는 감소합니다.
1. 돌발진 원인
돌발진은 제6형 또는 제7형 사람헤르페스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발생합니다. 제6형 사람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주로 소아에게서 발병하고, 제7형 사람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소아와 성인 모두에게서 발병할 수 있습니다.
2. 전파 경로
돌발진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 피부, 수포에서 배출되어 다음과 같은 경로로 전염될 수 있습니다.
1) 호흡기 분비물 :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호흡기 분비물이 공기 중에 퍼져 다른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감염됩니다.
2) 피부 접촉 : 환자의 발진이나 수포에 직접 접촉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3) 공유 물건 : 환자가 사용한 물건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습니다.
3. 바이러스 잠복기
돌발진은 감염된 후 10~21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발현됩니다. 따라서 감염된 사람과 접촉한 후 21일 동안은 돌발진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4. 예방접종
돌발진 예방 접종은 생후 12~15개월에 접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방접종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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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증상
1) 고열 : 갑작스럽게 38~40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납니다.
2) 발진 : 고열이 시작된 후 1~2일 후에 전신에 발진이 나타나고, 빨간색 반점으로 시작해서 수포로 변합니다.
3) 콧물, 기침 : 콧물과 기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피로감 :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진단
1) 병력 청취 : 환자의 병력과 증상을 청취해 진단을 유추합니다.
2) 신체 검사 : 발진,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을 확인합니다.
3) 혈액 검사 : 혈액 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항체의 존재를 확인합니다.
7. 치료 방법
돌발진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회복이 됩니다. 증상에 따라 대증요법을 실시합니다.
1) 해열제 : 고열이 심한 경우 해열제를 복용합니다.
2) 충분한 휴식 : 휴식을 통해 몸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3) 수분 보충 : 수분 섭취를 통해 탈수를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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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합병증
1) 뇌염 : 뇌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2) 뇌수막염 :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3) 폐렴 : 폐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4) 심장염 : 심장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5) 신장염 : 신장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돌발진은 갑작스러운 고열과 함께 전신에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고열이 심하거나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